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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2568년 (2024) 성도재일 기념법회 안내 (2024.1.17.오후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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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웹마스터 조회 404회 작성일 2024-01-14 14:43: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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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없는 깨달음을 얻지 못하면 일어서지 않으리” 

기나긴 밤이 지나고 동쪽 하늘이 밝아오기 시작한 새벽녘, 하늘에서 반짝이는 별을 보는 순간 싯다르타는 마음의 눈이 확연히 열리고 마침내 무상정등정각(無上正等正覺)을 얻었다. 세속 나이 35세, 음력 12월8일 비로소 붓다가 된 순간이었다. “내가 이곳에서 위없는 깨달음을 얻지 못한다면 이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곳에서 일어서지 않으리라.” <수행본기경(修行本起經)>고 다짐하고 보리수 아래에서 선정에든지 7일 만이다. 6년 간 설산에서 생사를 넘나드는 고행을 거쳐, 마라(Mra)의 집요한 공격과 방해를 이겨내고, 더 이상 윤회가 없는 불생(不生)의 경지에 도달해 영원히 반복되는 생로병사의 관문을 벗어났다. 그가 정각을 얻은 순간은 마치 우주의 시작이 된 빅뱅의 순간처럼 불교가 시작된 찰나로 비견될 수 있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성도재일은 부처님께서  6년간의 수행 끝에 깨달음을 얻으신 날입니다.


불기 2568년 성도재일 기념법회에 불자님들의 많은 동참 바랍니다. 


 - 장소 : 광주광역시 시청 대강당 (3층)

 - 시간 : 2024년 1월 17일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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